(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포스코는 국토교통부 인증기관인 한국도로시설안전산업협회와 스쿨존 보도용 차량 방호울타리를 공동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스쿨존 보도용 차량 방호울타리는 부식에 강한 포스맥(PosMAC) 강관으로 제작됐다. 포스맥은 아연(Zn), 마그네슘(Mg), 알루미늄(Al)의 3원계로 합금된 합금 도금 강판이다. 일반 제품 대비 내식성이 5~10배 높다.
이달 한국교통안전공단의 SB1 등급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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