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삼성화재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안전운전 문화정착 및 교통안전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두 기관은 삼성화재의 디지털서비스 '착!한드라이브'를 활용해 대구경북지역 화물차 운전자 중 안전운전점수 우수자와 점수 개선자에게 주유권 등 다양한 포상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시행한다.
이 캠페인은 대구경북지역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 기관은 이번 캠페인을 전국적인 사업 단위로 확장할 계획이다.
2022년 4월 '착!한드라이브' 서비스 출시 후 110명의 고객이 서비스에 가입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 속에서 더 나은 교통안전 환경 조성을 요구하는 국민들의 바람에 호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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