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30일 오후 3시 43분께 대전 서구 탄방동 한 교회에서 불이 났다.
진화 장비 26대와 인력 70여명을 투입한 대전소방본부는 오후 4시 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이 나자 교회 안에 있던 관계자 1명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교회는 지하 1층에 지상 4층 규모로, 소방 당국은 1층 물건이 적재된 곳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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