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형준 기자 = 그랜드하얏트서울은 호텔의 겨울철 시그니철 객실 패키지인 '윈터 온 아이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윈터 온 아이스는 남산 중턱의 호텔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로 매년 출시하고 있다.
이번 시즌 패키지는 △객실 1박 △아이스링크 입장권 및 스케이트 대여 △피트니스센터 및 실내 수영장 이용 △더 테라스 조식 등으로 구성했다.
그랜드하얏트서울은 호텔 곳곳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꼬마 전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윈터 온 아이스 패키지 예약은 오는 2025년 3월 3일까지 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