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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아이스링크…그랜드하얏트서울 '윈터 온 아이스' 패키지

뉴스1

입력 2024.11.18 09:43

수정 2024.11.18 09:43

아이스링크가 내려다 보이는 그랜드하얏트서울 객실 모습.(그랜드하얏트서울 제공)
아이스링크가 내려다 보이는 그랜드하얏트서울 객실 모습.(그랜드하얏트서울 제공)


(서울=뉴스1) 김형준 기자 = 그랜드하얏트서울은 호텔의 겨울철 시그니철 객실 패키지인 '윈터 온 아이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윈터 온 아이스는 남산 중턱의 호텔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로 매년 출시하고 있다.

이번 시즌 패키지는 △객실 1박 △아이스링크 입장권 및 스케이트 대여 △피트니스센터 및 실내 수영장 이용 △더 테라스 조식 등으로 구성했다.


그랜드하얏트서울은 호텔 곳곳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꼬마 전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윈터 온 아이스 패키지 예약은 오는 2025년 3월 3일까지 할 수 있다.

투숙 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