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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37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판로개선 지원

뉴시스

전시회 참가 부스비, 스마트공장 구축 등

[금산=뉴시스] 금산군청사.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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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금산군은 올해 2억300만원을 들여 37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쟁력 강화 및 판로개선 지원사업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1500만원을 투입해 10개기업의 전시회 참가 부스비를 지원했고, 6개 업체에 7500만원을 들여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생산 자동화 장비를 지원했다.

또한 18개 업체에 5000만원을 지원해 지식재산권 출원 및 사업화를 지원했고, 6300만원을 들여 3개 업체의 홈쇼핑 입점 지원사업을 펼쳤다.

박범인 군수는 "지역 기업의 자체 경쟁력 강화 및 판로 개척을 통해 실적이 오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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