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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 1톤 포터트럭이 가드레일 들이받아…40대 운전자 숨져

뉴스1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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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27일 오후 10시 5분쯤 세종 전의면의 한 국도에서 1톤 포터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40대 운전자 A씨가 숨졌다.

A씨는 보호난간(가드레일)을 세 차례 들이받았고, 이 충격으로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당시 도로는 강한 바람과 함께 눈이 내리면서 미끄러운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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