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안전과 흔들림 없는 학교현장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밝혀
오전 1시, 국회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가결 전 '정상유지' 지시
오전 1시, 국회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가결 전 '정상유지' 지시
임 교육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비상계엄 선포로 밤새 걱정하신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이 많았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전 1시 국회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되기 전, 경기도의 모든 교육행정 업무와 학사일정의 정상 유지를 지시했다"고 전했다.
jjang@fnnews.com 장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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