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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국제백신연구소 감사패 "백신 보급 필요성 알려"

강중모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4.12.04 13:59

수정 2024.12.04 13:59

IVI 공익캠페인 후원, 신문과 뉴스로 사업 알려
4일 서울 관악구 국제백신연구소(IVI)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양형욱 파이낸셜뉴스 이사(가운데), 박상철 IVI 한국후원회장(왼쪽), 제롬 킴 IVI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4일 서울 관악구 국제백신연구소(IVI)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양형욱 파이낸셜뉴스 이사(가운데), 박상철 IVI 한국후원회장(왼쪽), 제롬 킴 IVI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가 국제백신연구소(IVI) 한국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IVI 한국후원회는 4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IVI 강당에서 2024년도 IVI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양형욱 파이낸셜뉴스 이사에게 후원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파이낸셜뉴스는 지난 2018년 8월부터 IVI 공익캠페인을 후원하고 공익광고와 기사를 통해 IVI의 주요 사업과 활동 취지를 널리 알리고 저개발국에 대한 백신 보급의 필요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날 박상철 IVI 한국후원회 회장은 "파이낸셜뉴스는 IVI와 홍보 협력 이후 신문 돌출광고와 주요 뉴스 게재로 구독자에게 IVI를 알리고 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 회장은 IVI에 후원을 전한 개인 및 단체들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했다.

그는 "IVI는 지난 27년 동안 효과가 입증된 백신을 저개발 국가 어린이들에게 공급해 생명을 지키고 새로운 희망을 전하고 있다"며 "IVI와 IVI 후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백신을 개발 및 보급해 더 많은 생명을 구하고 글로벌 공중보건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vrdw88@fnnews.com 강중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