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미래기술 확보와 성장을 위한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등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SK이노베이션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운영효율 개선(O/I)과 합병 시너지 강화 및 효율화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SK이노베이션 E&S는 CIC 체제로 운영하되, 통합적이고 속도감 있는 O/I 추진을 위해 관리조직 기능을 통합하고 O/I 추진단 산하에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구매, AI·DT 기능을 결집시켰다.
앞서 SK이노베이션 계열인 SK에너지, SK지오센트릭, SK아이이테크놀로지 등 3개 회사는 지난 10월 기술·현장형 CEO 3인을 선임해 본원적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 바 있다.
yon@fnnews.com 홍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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