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기상청은 21일 오전 4시 20분을 기해 남양주 등 경기 9곳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남양주·광주·하남·이천·포천·양평·여주·동두천·가평이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파주·연천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대설 주의보 | 파주ㆍ연천 | 21일 03:50 |
| 남양주ㆍ광주ㆍ하남ㆍ이천ㆍ포천ㆍ 양평ㆍ여주ㆍ동두천ㆍ가평 | 21일 04:20 |
▲ 기상청 신규 발표 특보 정보
대설주의보 발령 / 21일 04:20 발표 / 21일 04:20 발효 / 남양주, 광주, 하남, 이천, 포천, 양평, 여주, 동두천, 가평
weather_new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