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M' '신한카드 처음' '하나카드 JADE Classic' 등 인기
인기 카드 리뉴얼 후속작 혹은 특징 있는 신규카드 다수 상위권 포진
"내년도 기존 카드 후속작·프리미엄 카드 출시 많을 듯"
인기 카드 리뉴얼 후속작 혹은 특징 있는 신규카드 다수 상위권 포진
"내년도 기존 카드 후속작·프리미엄 카드 출시 많을 듯"
[파이낸셜뉴스] 신용카드 플랫폼 카드고릴라가 ‘2024 올해의 신규카드 3’를 27일 발표했다.
첫 번째 카드는 ‘현대카드 M’이다. 올해 출시 21주년을 맞이한 ‘현대카드 M’은 지난 3월 새롭게 리뉴얼 출시됐다. 모든 가맹점에서 1.5% 적립되고 온라인쇼핑, 외식, 해외 등에서 5% 적립된다.
두 번째 카드는 ‘신한카드 처음’이다.
세 번째 카드는 ‘하나카드 JADE Classic’이다. 10만원 초반대의 연회비에 배달의민족 등 접근성이 좋은 바우처, 그리고 공항라운지 동반인 무료입장 등의 혜택이 입소문을 탔다.
‘우리 DA카드의정석 Ⅱ’, ‘현대카드ZERO Edition3(할인형)', ‘삼성 iD GLOBAL 카드’, ’현대카드 Summit’, ‘현대카드 MX Black Edition2’ 등 5종의 카드도 인기 신규카드 반열에 올랐다는 설명이다.
고승훈 카드고릴라 대표는 "올 한 해 신규카드 차트 상위권에 꾸준히 머물렀던 카드를 살펴보면 인기 카드의 리뉴얼 후속작이 대부분”이라며 “수익성 악화 등의 이슈로 내년 한 해도 기존 카드의 후속작 혹은 프리미엄·해외 특화 카드 등의 출시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yesji@fnnews.com 김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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