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1) 양희문 기자 = 1일 오전 1시 30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소재 3층짜리 상가주택 꼭대기 층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50대 여성 A 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18명이 자력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37대와 인원 104명을 동원해 약 1시간 만인 오전 2시 34분께 불을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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