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조아서 기자 = 부산시교육청 학생인성교육원은 오는 6~10일, 13~17일 학생인성교육원에서 '겨울방학 몸마음 튼튼 교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몸마음 튼튼 교실'은 늘봄·방과후교육과 연계한 체험활동으로 청소년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생인성교육원은 2024년 실시한 지역 연계 늘봄학교와 늘봄서머스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 강좌 수와 대상 인원을 확대했다. 프로그램은 골프, 클라이밍, 국궁, 에코 트레킹 등 학생들에게 인기있는 체험들로 구성했다.
프로그램 수강료는 무료다.
강내희 학생인성교육원장은 "앞으로도 학생인성교육원의 인적·물적 자원을 통해 공교육 강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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