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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잉 숏차 드라마 '레디 투 비트' 인기

강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1.02 15:05

수정 2025.01.02 15:05

숏차 비보잉 드라마 '레디 투 비트' 포스터.
숏차 비보잉 드라마 '레디 투 비트' 포스터.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윤재찬, 류지원, 윤서빈이 주연을 맡은 숏폼 세로형 드라마 ‘레디 투 비트(READY TO BEAT)’가 인기를 끌고 있다.

2일 제작사 파스텔미디어에 따르면 53부작으로 제작돼 OTT 플랫폼 ‘왓챠(watcha)’에서 새롭게 런칭된 숏폼 드라마 플랫폼 ‘숏차(shortcha)’에서 인기 순위 2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도현’ 역을 맡은 윤재찬은 브레이킹 댄스를 기반으로 한 역동적인 연기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유정’ 역의 류지원과 섬세한 호흡, 팀 에이스 ‘은석’ 역의 윤서빈과 갈등은 작품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감정을 끌어낸다.

레디 투 비트는 전북특별자치도콘텐츠융합진흥원의 제작 지원을 받아 파스텔미디어가 제작한 작품이다.

(사)라스트포원과 협력을 통해 브레이킹 댄스를 중심으로 한 신선한 스토리와 독창적인 비주얼을 구현했다.

파스텔미디어는 현재 영상 콘텐츠와 더불어 문화 콘텐츠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인기 웹드라마 ‘시맨틱 에러’와 ‘에이틴 시즌2’를 성공시킨 제작진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세계적인 힙합 DJ 렉스와 브레이킹 국가대표 초대 감독인 조성국 감독의 협업은 화려하고 역동적인 장면들을 만들어내며 마치 공연을 감상하는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레디 투 비트는 현재 다양한 국내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미 숏차 인기 순위 2위에 등극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어 숏폼 드라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전망이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