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외신들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에 관심을 보이며 보도하고 있다.
3일 CNN과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은 공수처 검사와 수사관 30여명과 경찰 120명이 대통령 관저에 진입해 경호처와 대처하고 있다며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고 상황을 관심있게 보도했다.
또 관저 주변에는 윤대통령 지지자와 반대자 수백명이 대치하면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며 윤대통령이 처음으로 구속되는 현직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유례없는 상황이 될 수 있다고 속보를 전했다.
BBC와 뉴욕타임스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상황을 시간순서대로 상세히 보도하고 있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