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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대행, 2025년 정부 업무보고 실시…"부처간 협업 강조"

홍예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1.03 14:21

수정 2025.01.03 14:21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정부 시무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뉴시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정부 시무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정부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오는 8일부터 '2025년 정부 업무보고'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2025년 정부 업무보고는 8~14일 대내외 리스크 관리, 취약계층 지원, 민생안정, 미래 성장동력 강화, 안전사회 구현 등 5개 분야별로 나누어 진행된다.

우리 경제·사회가 당면한 주요 현안 위주로 권한대행과 각부처 장차관 간 보고 및 토의 형식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부처별로 2025년 추진할 핵심과제를 면밀히 점검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정부 업무보고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국민 생활 안정에 만전을 기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