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년 새해를 맞아 호국영령의 얼이 서려있는 충혼탑 참배를 통해 조국을 위해 몸 바친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지킴 의식을 함양했다.
이날 참배 행사에는 신 회장 등 80여명의 간부가 참석해 올해 한국자유총연맹 활동에 따른 마음가짐을 되새기고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했다.
참배와 신년인사회가 끝난 후에는 부산시청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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