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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5 정시모집 최종경쟁률 5.92대 1

뉴시스

입력 2025.01.06 09:44

수정 2025.01.06 09:44

1381명 모집에 8180명 지원 예체능계열 '6.18대 1' 스포츠교육학과 '28대 1' 최고경쟁률
국민대학교 전경 (사진=국민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민대학교 전경 (사진=국민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신영 인턴 기자 = 국민대학교 2025학년도 정시모집이 5.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민대는 지난 3일 오후 6시에 마감한 정시모집에 8180명이 지원해 5.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계열별 경쟁률은 ▲인문계열 651명 모집에 3764명 지원으로 5.78대 1 ▲자연계열 326명 모집에 1918명 지원으로 5.88대 1 ▲예체능계열 404명 모집에 2498명 지원으로 6.18대 1이다.

스포츠교육학과는 20명 모집에 574명이 지원해 28.7대 1로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영어영문학부 21.25대 1 ▲건축학부 20대 1 ▲스포츠교육학과 28.7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이 나타났다.



올해 최초로 도입된 전공자율선택제학과들은 ▲자유전공 4.77대 1 ▲미래융합전공(인문) 4.24대 1 ▲미래융합전공(자연) 4.41대 1 ▲미래융합전공(예체능) 4.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2025학년도 국민대학교 신입학은 자연계열 수능 반영기준을 변경한 바 있다.
자연계열 수능 반영기준은 수학(미적·기하)과 과탐 필수 응시 규정이 해제되고 해당 과목에 표준점수 3.0%의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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