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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 차세대 메타버스 비전 제시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현장 방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현장 방문
롯데이노베이트 김경엽 대표이사는 CES 2025 현장에서 "AI 기술의 고도화는 메타버스 세상을 앞당길 것"이라며, "혁신적인 기술을 지속 개발해 현실과 가상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의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이노베이트에 따르면, 칼리버스 플랫폼에는 현실과 다름없는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광활한 공간을 표현하기 위해 빌딩, 나무, 풀잎 하나하나 AI 기술이 활용됐다. 이 같은 AI 기술의 활용은 개발에서 완성까지의 소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어, 새로운 콘텐츠와 수준 높은 그래픽을 원하는 유저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쉽게 생성하여 AI NPC 등과 서로 소통 및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UGC 요소들을 선보이며, 칼리버스가 추구하는 웹3.0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도 제시한다.
한편, 이번 CES 행사장에는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이 참석했다. 새해 첫 글로벌 행보로 그룹의 신사업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신 실장은 롯데이노베이트의 부스를 찾아 칼리버스와 전기차충전 플랫폼 EVSIS의 전시관을 둘러본 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업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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