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26가구… 21일 1순위 청약
더샵 라비온드는 전북 최대 규모 브랜드 대단지다. 라비온드는 '라지'(Large, 큰 규모)와 '비욘드'(Beyond, 너머로)의 합성어로 거대한 스케일을 넘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사하는 주거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일대(기자촌 재개발사업)에 들어서는 더샵 라비온드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28개동, 총 2226가구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이 중 1426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에는 1순위, 22일에는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는 31일에 발표하며 정당 계약은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를 시행해 수요자 부담을 낮췄다.
견본주택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일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8년 6월 예정이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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