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10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방한해 오는 13일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한일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정국 들어서 2번째 주요국 고위급 방한 일정이다.
앞서 지난 7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방한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면담하고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가진 바 있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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