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산 Move Up' 이벤트는 이전 자산 금액에 따라 국내주식 최대 60만원, 해외주식 최대 35만원, 채권 최대 100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주식은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을 포함한 국내외 상장주식을 대상으로 한다. 채권은 국공채·특수채·회사채 등이 해당하며 양도성예금증서(CD)·기업어음(CP)·전자단기사채·외화채권은 제외된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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