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한국투자증권으로 자산 옮기면 상품권 준다...최대 100만원 이벤트

김현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1.10 15:16

수정 2025.01.10 15:16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월 31일까지 다른 금융사에서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계좌로 자산이전 시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월 31일까지 다른 금융사에서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계좌로 자산이전 시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증권은 다른 금융사에서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계좌로 자산을 옮기면 최대 100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자산 Move Up' 이벤트는 이전 자산 금액에 따라 국내주식 최대 60만원, 해외주식 최대 35만원, 채권 최대 100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주식은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을 포함한 국내외 상장주식을 대상으로 한다.
채권은 국공채·특수채·회사채 등이 해당하며 양도성예금증서(CD)·기업어음(CP)·전자단기사채·외화채권은 제외된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