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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반 맞춤형 서비스 강화
카카오가 포털 '다음' 로고를 변경하며 서비스를 재정비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도 9년만에 개편해 숏폼 콘텐츠와 쇼핑을 전면에 내세우기로 했다. 카카오의 사내독립기업(CIC)인 콘텐츠CIC는 다음 앱을 전면 개편하며 이같은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다음 앱은 오늘부터 19일까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새로운 앱 하단에는 △홈 △콘텐츠 △커뮤니티 △쇼핑 4개 탭을 배치됐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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