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는 이병문 교수가 지난 2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무역상무학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무역상무학회는 1988년 무역상무연구회로 출발해 35년 동안 무역실무 및 무역정책 분야를 연구해 왔다.
2022년 산업자원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으며 현재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인 무역상무연구를 103권째 발행하고 있다.
이 신임회장은 영국 워릭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해 2002년부터 숭실대학교 글로벌통상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