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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머물고 싶은 곳" 해비치리조트, 롱텀 스테이 패키지 내놔

정순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1.14 16:50

수정 2025.01.14 16:54

해비치리조트 제주 주니어 스위트 객실 /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공
해비치리조트 제주 주니어 스위트 객실 /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공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가 천혜의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장기 투숙 상품인 ‘롱텀 스테이 패키지’를 내놨다고 14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긴 겨울방학에 자녀와 색다른 휴가를 보내고 싶은 이들이나 바쁜 일상을 벗어나 심신을 재충전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 상품으로 마련됐다.

호텔 또는 리조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휴양을 누릴 수 있는 이 패키지는 리조트의 경우 4박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최대 4인까지 머물 수 있는 ‘주니어 스위트 객실’ 이용과 함께 매일 최대 4벌까지 세탁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 패키지에는 이밖에도 제주의 자연을 만끽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과 실내외 수영장 및 피트니스 이용 등도 포함돼 있다.

또 호텔의 경우는 5박 이상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이 패키지를 구매할 경우 수페리어 객실 외에도 조식 뷔페 2인 및 미니바 1회 이용, 호텔 및 리조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음 크레딧 10만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들 패키지는 오는 5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박 기준 호텔 18만6000원, 리조트 22만7200원부터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