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는 정지혜 작가의 신작 '꼭 맞는 책'을 예스24 오리지널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작품은 매주 월요일 총 3회차에 걸쳐 연재되며 연재 종료 후 크레마클럽에서 이북(eBook) 단행본으로 만나볼 수 있다.
'꼭 맞는 책'은 편집자, 서점원, 북디렉터를 거쳐 2016년부터 국내 유일의 책 처방을 운영하고 있는 정 작가의 독서 에세이다. 많은 책 중 좋은 책을 골라내는 법부터 책을 읽고 내용을 기록하는 법 등이 담겼다.
예스24는 연재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신작 기대평 이벤트도 실시한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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