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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대통령 권한대행 "내주 美신정부 출범…시장 최대한 안정적 관리 총력"

김규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1.17 08:41

수정 2025.01.17 08:41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이복현 금감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 대통령 권한대행, 김병환 금융위원장. (사진=기획재정부 제공) 2025.0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이복현 금감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 대통령 권한대행, 김병환 금융위원장. (사진=기획재정부 제공) 2025.0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오전 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F4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했다.

최 권한대행은 "20일 미국 신정부 출범 등으로 대내외 불확실성이 큰 만큼, 각 기관은 미국 신정부 정책과 국제금융시장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외환시장을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대행은 "대외신인도에 한 치의 흔들림이 없도록 국제금융협력대사 주관 한국경제설명회(IR)를 개최하는 등 각 기관이 우리경제의 견조한 펀더멘털을 국제사회에 적극 설명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mirror@fnnews.com 김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