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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세종시 사회복지시설에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기부

뉴시스

입력 2025.01.17 08:43

수정 2025.01.17 08:43

지난 16일 세종특별자치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기부 물품 전달식에서 안종락 축산환경관리원 총괄본부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 김부유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장(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이태성 대상 계란마케팅팀장(뒷줄 오른쪽 두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대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16일 세종특별자치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기부 물품 전달식에서 안종락 축산환경관리원 총괄본부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 김부유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장(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이태성 대상 계란마케팅팀장(뒷줄 오른쪽 두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대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대상이 설을 앞두고 축산환경관리원, 세종특별자치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세종시 거주 장애인 및 소재 사회복지시설에 '청정원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1만3500알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세종특별자치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기부 물품 전달식에는 안종락 축산환경관리원 총괄본부장, 김부유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장, 이태성 대상 계란마케팅팀장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활동은 2023년 축산환경관리원과 환경친화적 축산업 전환을 위해 체결한 '기업참여를 통한 축산환경개선 기여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상은 납품 농가의 시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함께 정기적인 달걀 기부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약속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축산환경을 환경친화적으로 개선하고, 친환경 상생구조 마련에 일조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상은 지난 16일 세종시 거주 장애인 및 소재 아동센터·요양원·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총 35곳에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농가에서 생산한 '청정원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1만3500알(15구·900판)을 지원했다.


지난해에도 세종시 사회복지시설에 '청정원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약 1만2000알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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