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총리실은 이날 성명을 내고 "네타냐후 총리는 협상단으로부터 인질 석방과 휴전 합의가 이뤄졌다고 통보받았다"라고 발표했다.
총리실은 이에 따라 이날 오후 "합의안을 승인하기 위해 내각을 소집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지난 15일 전쟁 발발 466일 만에 가자지구 휴전에 합의한 바 있다.
하지만 네타냐후 총리는 다음날 하마스 측이 합의 내용 일부를 파기했다며 이를 승인하기 위한 내각 투표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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