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이어트로 자신감을 되찾았다.
최준희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올렸다.
최준희는 "팔뚝살 반토막 썰어버린 게 제일 웃김 그리고 제일 오래 걸렸던 부위"라고 설명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지난해 여름 47㎏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과 일본에서 활약한 야구선수 조성민(1973~2013)의 딸이다.
배우·가수로 활약한 최진영(1971~2010)의 조카이기도 하다.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최근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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