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삼천리EV, BYD 전시장·서비스센터 오픈…"원스톱 서비스"

뉴시스

입력 2025.01.17 13:42

수정 2025.01.17 13:42

[서울=뉴시스] 삼천리EV 목동 전시장 외경. (사진=삼천리EV 제공) 2025.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삼천리EV 목동 전시장 외경. (사진=삼천리EV 제공) 2025.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중국 전기차 업체 BYD의 공식 딜러사 중 한 곳인 삼천리EV가 국내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공식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최첨단 설비와 전문 인력을 갖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구축한다.

전시장은 서울 양천 목동 전시장, 인천 연수 송도 전시장, 경기 안양 전시장 등 세 곳이다. 이 곳에서 BYD가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하는 차종인 준중형 전기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아토3 등을 선보인다.

서비스센터는 서울 금천 양천 서비스센터, 인천 계양 부평 서비스센터, 경기 군포 안양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

BYD 딜러사 중 유일하게 모든 서비스센터를 일반 수리부터 사고 수리까지 전부 가능한 풀샵(full shop) 형태(원스톱 서비스)로 운영한다.

삼천리EV 관계자는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선사해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안정적 성능과 합리적 가격의 BYD 전기차 판매를 통해 미래를 이끌 친환경 모빌리티인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삼천리는 도시가스, 집단에너지·발전 등 에너지 환경 부문, 외식, 자동차 딜러 등 생활 문화 부문, 자산운용, 벤처캐피탈 사업 등 금융 부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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