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롯데호텔 서울·월드는 오는 22일까지 프리미엄 식재료로 만든 설 명절 투고(To go) 상품의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은 ▲국내산 전복이 들어간 소갈비찜 ▲쫄깃한 문어숙회 ▲모둠전(육전·새우전·대구전·새송이전) 등 명절을 대표하는 음식을 모두 맛볼 수 있는 '패밀리 게더링(Family Gathering)'을 준비했다.
약 4인분 구성이며 가격은 30만원이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호텔 월드에서는 설 차례상 음식으로 다양하게 준비한 '딜라이트 박스(Delight Box)'를 판매한다.
보자기로 정성 들여 포장한 3단 박스에 대표적인 명절 음식 ▲해물 잡채를 비롯해 ▲한방 갈비찜 ▲전복구이 ▲문어장 ▲모둠전(표고전·새우전·녹두전·육전·생선전) 등을 풍성하게 담았다.
유선 또는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롯데호텔 서울은 24일부터 30일까지, 롯데호텔 월드는 25일부터 30일까지 호텔 로비 1층에 위치한 델리카한스에서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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