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펜타닐이 중국에서 멕시코와 캐나다로 보내지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펜타닐은 합성 오피오이드 계열의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다. 미국에서 지난해 3월 기준 펜타닐 등 합성 오피오이드 계열 약물로 인해 사망한 이들은 7만5000명에 이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언급하며 "그에게 우크라이나 문제의 해결을 도와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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