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식품

오리온, 스틱 감자 대표 주자 '눈을감자' 신제품 선봬

김서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1.23 08:18

수정 2025.01.23 08:18

눈을감자 칠리치즈 프라이즈맛 제품 이미지. 오리온 제공
눈을감자 칠리치즈 프라이즈맛 제품 이미지. 오리온 제공

[파이낸셜뉴스] 오리온은 스틱 감자의 대표주자 '눈을감자'의 신제품 '눈을감자 칠리치즈 프라이즈맛'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눈을감자 칠리치즈 프라이즈맛은 생감자스틱에 칠리 양념과 치즈 가루를 더해 매콤짭짤한 맛이 특징이다.

깔끔하게 집어먹을 수 있는 스틱형 모양과 편의성을 고려한 스탠딩 타입의 패키지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신제품 출시에 발맞춰 2월 중순부터 가수 '테이'의 버거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테이스티 버거'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전국 테이스티 버거 매장에서 모든 버거 세트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총 1만봉 한정으로 눈을감자 칠리치즈 프라이즈맛 샘플백을 증정한다.

지난 2005년 첫선을 보인 눈을감자는 통감자를 껍질째 썰은 대표 스틱형 감자 스낵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햄버거 전문점에서나 맛볼 수 있었던 흔들어 먹는 감자튀김 메뉴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게 출시한 제품"이라며 "집에서는 물론 영화, 스포츠 관람 등 야외 활동 시에도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간식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