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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세사 신학기 맞아 먼지 걱정 없는 '프렌즈' 침구 출시

서지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1.24 12:00

수정 2025.01.24 12:00

키즈세사 신제품 프렌즈. 키즈세사
키즈세사 신제품 프렌즈. 키즈세사

[파이낸셜뉴스]
세사의 유아동 전용 브랜드 '키즈세사'가 올해 신학기를 맞아 신제품을 선보인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키즈세사'는 아이들의 개성에 맞게 침실 연출이 가능한 침구 신제품을 출시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에 베이지·화이트·블루 등 다채로운 칼라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키즈세사 침구는 고밀도 원단 '웰로쉬'를 사용해 집먼지진드기를 차단하고 먼지가 발생하지 않아 쾌적한 수면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으로부터 알러지 유발 물질에 대해 안전성 검증을 받은 염료를 사용해 피부나 호흡기가 민감한 아이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대표 제품인 '프렌즈'는 메인 하단에 귀여운 강아지들이 심플하게 포인트를 주고 있는 앞면과 강아지들을 다양하게 배치한 뒷면이 더욱더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앞면에는 홑겹 덧댐 처리로 누빔 라인이 보이지 않아 이불커버와 같이 고급스러운 연출이 가능하고, 이불·베개 바깥쪽을 진브라운 컬러로 파이핑 처리해서 깔끔함을 더했다.

또 다른 신제품 '오션'은 고래·자라·물개 등 바닷속 동물 친구들의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앞면을 구성했고, 뒷면에는 가로 스트라이프의 해양 모티브에 네이비·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또한 이불패드 하단에는 아이들의 활동량을 고려한 고무 밴딩 처리로 매트리스에 패드를 고정해 주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키즈세사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침실 환경 조성을 위해 알러지방지 원단에 안전한 염료까지 꼼꼼히 살펴 키즈세사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친숙한 동물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키즈세사 신제품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꿀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