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현대자동차(005380)와 기아(000270)가 합산 영업이익 26조 9066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대 실적을 낸 2023년 26조 7348억원을 상회한 수치다.
기아는 지난해 영업이익 12조 6671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전날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4조 2395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양사의 합산 매출액은 282조 6798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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