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현대차·기아, 지난해 영업익 26.9조원 '사상 최대' (2보)

뉴스1

입력 2025.01.24 14:23

수정 2025.01.24 14:23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 경기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2025 신년회에서 경영진들과 좌담회를 갖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 경기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2025 신년회에서 경영진들과 좌담회를 갖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현대자동차(005380)와 기아(000270)가 합산 영업이익 26조 9066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대 실적을 낸 2023년 26조 7348억원을 상회한 수치다.


기아는 지난해 영업이익 12조 6671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전날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4조 2395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양사의 합산 매출액은 282조 6798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