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건설

방배서 올 첫 '로또청약'… 학군·커뮤니티·교통 강점

김영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1.26 16:43

수정 2025.01.26 16:43

삼성물산 서초 래미안 원페를라
22층 16개동 1097세대 규모
4·7호선, 초중고교가 도보권
방배서 올 첫 '로또청약'… 학군·커뮤니티·교통 강점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다음달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래미안 원페를라(조감도)'를 공급한다.

래미안 원페를라는 서초구 방배동 818-14번지 일대, 대지면적 5만672㎡ 부지에 조성된다. 최고 22층 높이 아파트 16개동, 1097세대 규모 단지이다. 이중 일반분양은 482세대로, 전용면적 별로는 △59㎡ 157세대 △84㎡ 265세대 △106㎡ 56세대 △120㎡ 4세대가 대상이다.

현재 래미안 원페를라 근방에는 7호선 내방역, 4·7호선 총신대입구(이수)역이 있으며 서초대로와 서리풀터널 등을 통한 강남 접근성도 높다.



주변에는 서래마을 카페거리와 신세계 백화점, 롯데슈퍼 등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성모병원도 가까워 우수한 입지성을 갖췄다. 서리풀공원과 몽마르뜨공원, 반포천 등 도심 속의 쾌적한 자연환경도 근처에서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원페를라의 반경 1km 이내에는 방배초, 방일초, 서래초, 방배중, 이수중, 서문여중·고, 경문고 등 초중고교가 위치해있다.


서울을 내려다볼 수 있는 스카이 라운지·스카이 파티룸·스카이 게스트하우스 등 스카이 커뮤니티 시설과 골프연습장, 실내 수영장, 사우나, 시네마룸 등 커뮤니티를 마련했다. 스터디 라운지와 키즈 라운지, 어린이 도서관 등도 배치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세대 얼굴인식 출입시스템을 적용해 현관 도어폰을 통한 최첨단 얼굴인식 출입 기능으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세대 출입이 가능하다.

김영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