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서 11중 추돌사고…10명 중경상(종합)

뉴스1

입력 2025.01.27 12:54

수정 2025.01.27 12:54

27일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11중 추돌사고 수습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025.1.27/뉴스1
27일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11중 추돌사고 수습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025.1.27/뉴스1


27일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11중 추돌사고 수습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025.1.27/뉴스1
27일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11중 추돌사고 수습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025.1.27/뉴스1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원주IC 인근 말미골 일대에서 교통정체가 심한 모습. 한국도로공사는 원주IC 전방 2㎞ 부근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로 해당 구간이 통제, 문막IC로 인한 국도 우회를 안내 중이다.(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CCTV 캡처) 2025.1.27/뉴스1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원주IC 인근 말미골 일대에서 교통정체가 심한 모습. 한국도로공사는 원주IC 전방 2㎞ 부근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로 해당 구간이 통제, 문막IC로 인한 국도 우회를 안내 중이다.(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CCTV 캡처) 2025.1.27/뉴스1


(원주=뉴스1) 윤왕근 기자 = 본격적인 귀성길 정체가 시작된 27일 강원 강릉으로 향하는 영동고속도로 원주IC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해당 구간이 차단 중이다.

강원도소방본부와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0분쯤 강원 원주시 가현동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127㎞ 지점에서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 11대가 연쇄 추돌하면서 중상 2명 등 총 10명의 중경상자가 발생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사고 현장은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원주IC 2㎞ 부근으로, 사고 수습으로 해당 구간이 전면 차단되면서 일대 교통정체가 심각한 상황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해당 구간이 교통사고로 전면 차단되면서 문막IC에서 국도로 우회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