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 촬영 장비도 파손
서부지법 이승은 판사는 27일 오후 3시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19일 윤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된 직후 서부지법에서 난동을 일으키고, 그 과정에서 이를 취재하던 기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취재진의 촬영 장비도 파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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