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2월부터 5자녀 이상 가정에 매년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는 '초(超)다자녀가정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자녀가 5명 이상인 가정에 18세 이하 자녀 1명당 매년 100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자녀 5명이 모두 18세 이하면 5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2007년생(18세)부터 2025년생(0세)까지다.
지원금은 분기별로 나눠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으로 지급한다.
신청은 2월 3일부터 시청 홈페이지와 여성가족과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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