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1월 차이신 PMI 50.1, 전월 대비 0.4p 하락

이석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2.03 11:27

수정 2025.02.03 11:27

4개월 연속 경기는 확대 유지
중국 베이징의 한 은행에서 한 행원이 위안화를 정리하고 있다. 뉴시스
중국 베이징의 한 은행에서 한 행원이 위안화를 정리하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중국 체감경기를 반영하는 2025년 1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PMI)는 50.1로 전월 50.5에서 0.4p 떨어졌다고 동망과 신화망 등 현지 언론들이 3일 보도했다.

매체들은 중국 민간 경제매체 재신과 S&P 글로벌이 이날 발표한 지수를 인용해 1월 차이신 제조업 PMI가 이같이 하락했지만 그래도 4개월 연속 경기확대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PMI는 50을 넘으면 경기확대, 50을 하회할 때는 경기축소를 의미한다.

june@fnnews.com 이석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