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연속 경기는 확대 유지
[파이낸셜뉴스]중국 체감경기를 반영하는 2025년 1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PMI)는 50.1로 전월 50.5에서 0.4p 떨어졌다고 동망과 신화망 등 현지 언론들이 3일 보도했다.
매체들은 중국 민간 경제매체 재신과 S&P 글로벌이 이날 발표한 지수를 인용해 1월 차이신 제조업 PMI가 이같이 하락했지만 그래도 4개월 연속 경기확대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PMI는 50을 넘으면 경기확대, 50을 하회할 때는 경기축소를 의미한다.
june@fnnews.com 이석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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