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몰로는 2003년 덴마크에서 탄생한 아동복 브랜드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대담한 패턴의 디자인과 활동성을 고려한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유기농 섬유를 사용하고 전 제조 과정에서 엄격한 환경 기준을 충족해야 받을 수 있는 GOTS 인증을 받은 유기농 브랜드이기도 하다.
몰로는 그동안 국내에선 편집숍에 소량만 들어오던 브랜드로 정규 매장은 이번이 처음이다.
타깃층은 0~16세이며 가격대는 티셔츠의 경우 7만5000~19만5000원, 원피스 10만~20만원대, 스키복은 70만~90만원대(상하의 세트 기준)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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