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시일 내 워싱턴서 만나기로
신 실장은 이날 밤 월츠 보좌관과 취임 후 첫 통화를 갖고 한미관계, 북한 문제, 한미일 협력을 포함한 지역 및 글로벌 차원의 공조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신 실장은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월츠 보좌관은 신 실장의 발언에 공감을 표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가 협력을 확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 실장과 월츠 보좌관은 심도 있고 폭넓은 협의를 위해 가까운 시일 내에 워싱턴에서 만나기로 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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