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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신생 게임사 지피유엔에 초기 투자…지분 10% 확보

연합뉴스

입력 2025.02.06 10:15

수정 2025.02.06 10:15

웹젠, 신생 게임사 지피유엔에 초기 투자…지분 10% 확보

발표하는 최주홍 지피유엔 대표 (출처=연합뉴스)
발표하는 최주홍 지피유엔 대표 (출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웹젠[069080]은 국내 게임 개발사 지피유엔(GPUN) 초기 투자자로 참여해 지분 10%를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지피유엔은 시프트업[462870]에서 '데스티니 차일드'·'니케' 개발에 참여한 최주홍 대표가 지난해 설립한 기업으로 시프트업·엔씨소프트 출신 베테랑 개발자들이 주축을 이뤘다.


지피유엔은 지난해 첫 프로젝트인 서브컬처(일본 애니메이션풍) 게임 '테라리움'을 공개하고 2027년 모바일·PC·콘솔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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