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춘천=김기섭 기자】혀장현 강원테크노파크 원장이 지난 4일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도내 17개 시군에 각 10만 원씩, 총 170만원을 기부했다.
허 원장은 최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며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한 후 지역 경제활성화에 직접 참여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나섰다.
기부금을 통해 구매한 답례품은 다자녀를 둔 강원테크노파크 직원 17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원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이뤄졌다"며 "강원테크노파크는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ees26@fnnews.com 김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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