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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지진으로 타일·돌담 등 파손…시설 피해 4건

연합뉴스

입력 2025.02.08 12:14

수정 2025.02.08 12:14

충주 지진으로 타일·돌담 등 파손…시설 피해 4건

충주 지진 진앙지인 양촌마을 (출처=연합뉴스)
충주 지진 진앙지인 양촌마을 (출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7일 오전 충북 충주시에서 발생한 규모 3.1의 지진으로 시설 피해 4건이 발생했다.

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보고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타일 파손 2건, 돌담 파손 1건, 벽체 균열 1건 등 시설 피해 4건이 발생했다.

흔들림 신고(유감 신고)는 강원 13건, 충북 8건, 경기 2건 등 모두 23건이 접수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앞서 행안부는 이번 지진 발생에 따라 중대본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지진 위기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한 바 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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