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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비손금속 이승주 대표, '그린노블클럽' 가입 등

뉴시스

입력 2025.02.10 15:39

수정 2025.02.10 15:39

[창원=뉴시스]김해 ㈜비손금속 이승주(오른쪽) 대표가 1억원 후원 약정으로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한 후 초록우산 조유진 경남지역본부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초록우산 경남본부 제공)2025.02.10.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김해 ㈜비손금속 이승주(오른쪽) 대표가 1억원 후원 약정으로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한 후 초록우산 조유진 경남지역본부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초록우산 경남본부 제공)2025.02.10.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는 김해 ㈜비손금속 이승주 대표가 1억원 후원 약정과 함께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 전국 513호·경남 28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0일 전했다.

'그린노블클럽'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1억원 이상 후원하거나 후원을 약속한 초록우산의 고액기부자모임이다.

이승주 대표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주고 밝혀주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입을 결심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아이가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2015년부터 경상남도 취약계층 아동 및 보호대상 아동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과나무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48만여원 기부
[창원=뉴시스]사회복지법인 사과나무어린이집에서 바자회 수익금 48만8500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달식이 진행되고 있다.(사진=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2025.02.10.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사회복지법인 사과나무어린이집에서 바자회 수익금 48만8500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달식이 진행되고 있다.(사진=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2025.02.10. photo@newsis.com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근 사회복지법인 장애전문 사과나무어린이집에서 경남지역 취약계층 지원 성금 48만8500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기탁한 성금은 사과나무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사랑과 꿈을 먹는 사과나무 사랑 나눔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 전액이다.

성금은 경남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의 월동난방비, 의료비, 생계비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김명지 원장은 "아이들에게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고 싶어 기부금 전달식을 마련했다"면서 "교직원과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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