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 2021년 3월부터 2023년 4월까지 김해의 한 병원을 신축하는 것과 관련해 병원 외 지원시설 약국, 주차장, 장례식장 선분양 및 보증금 등 100억원 상당을 6명으로부터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세부적인 내용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어서 알려드리지 못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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