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브랜드 신상품 100개 공개
GS샵이 상반기 최대 패션행사 '지에스 스타일(GS Style)'을 통해 2025년 봄여름(S/S) 트렌드 제안 및 아이템을 추천한다고 13일 밝혔다.
GS샵은 상품, 채널 및 마케팅 역량을 총동원 한 '지에스 스타일'을 오는 15~23일 개최한다. 지에스 스타일을 업계 대표 패션 행사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다. 행사기간 모바일 앱의 '지에스 스타일' 특집 매장에서는 100대 브랜드 1만개 상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여기에 매일 1개씩 '오늘의 브랜드'를 선정해 집중 소개한다.
김성일, 한혜연, 구동현 등 GS샵 대표 스타일리스트 3인이 마케팅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기도 했다. 디렉터들은 홈쇼핑 생방송과 모바일 앱으로 패션 트렌드와 함께 각자 추천하는 아이템, 코디 노하우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박우현 GS리테일 홈쇼핑BU 통합채널사업부장은 "GS샵은 업계 최초 국내외 패션쇼 개최, 최정상급 디자이너와 협업 등 기존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과 시도를 통해 패션을 홈쇼핑 핵심 상품군으로 끌어올린 주인공"이라며 "지에스 스타일은 GS샵만의 패션 경쟁력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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