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국산, 수입 신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자동차 구매 전 사전 신청을 진행하고 신용카드로 500만원 이상을 일시불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1.3%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체크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도 500만원 이상 결제시 0.5% 캐시백을 해준다.
일시불이 아닌 할부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도 마련했다. 신용카드로 2000만원 이상 결제 고객 중 할부로 이용하길 원하는 고객은 캐시백 혜택 대신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차량 금액을 '신한카드 마이카(My Car)' 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0.2% 추가 캐시백(최대 10만원)도 지급한다. 신한카드 마이카 카드로 자동차 구매를 위한 결제 금액이 500만원 이상이고, 차량 구매월 이후 3개월 동안 누적 100만원 이상(자동차 구매금액 제외) 이용하는 조건이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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